Linchpin에서 배우는 ‘지도가 없는 삶’과 영어 표현 have to, figure out
Seth Godin의 『Linchpin』에서는 세상에 정해진 공식이나 길은 없다고 말한다. 결국 나만의 길을 만들어야 하고, 내가 나의 지도를 그려가야 한다. 이 글에서는 There is no map 챕터의 핵심 문장을 정리하고, 영어 표현 have to 와 figure out 을 함께 배워본다. 세상에는 정해진 지도는 없다 『Linchpin』의 There is no map 챕터를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누군가가 정해준 방법대로 따라가는 삶은 의미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 정답도, 지도도 없다. 그래서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There’s no map. No map to be a leader, no map to be an artist." 몇 권의 책을 읽는다고, 누군가의 조언을 듣는다고, 내 삶의 길이 자동으로 열리지는 않는다. "The best ways to do that are to be remarkable, insightful, an artist, someone bearing gifts. To lead." 내가 특별하고 통찰력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 그리고 리더가 되어야 한다. 누구의 가이드도 없는 세상에서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 이 바로 Linchpin이 된다. 책 속 기억에 남는 문장들 책을 읽으면서 아래 문장들이 유난히 마음에 남았다. "You have to know where you are and know where you're going before you can figure out how to get there." → 지금 위치와 목표를 알아야 방법을 찾을 수 있다. "The market doesn’t care about your defense. It cares about working with someone who can see what was, what is, and where...